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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제105주년 3·1절 특별전시...「부산, 자유의 숨결」
2024.02.19
원문보기 :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4021917020998642   다가오는 제105주년 3·1절을 맞이하여 광복을 열망하고 민족의 독립을 염원한 열사들의 뜻을 기리기 위해 3월 29일까지 개최하는 이번 특별전시회는 독립의 불씨를 키운 부산의 해방운동을 중심으로 대표적인 독립운동가들의 업적과 희생을 기리며, 부산의 첫 만세 시위 등 자유를 향한 독립운동의 열망이 담긴 순간들을 기억하며 되짚어볼 수 있다. 전시에는 기록물 중심의 시각 예술 및 작품으로 역사적인 순간들을 그려내며, 독립운동가와 온 민족이 한마음이 되어 기도했던 독립 선언일의 풍경을 떠올려보는 시간으로 풀어낸다.
범어사성보박물관, 책자 4종 발간
2024.02.19
원문보기 :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4021508343954584   범어사성보박물관은 책자 4종을 발간했다. <천년의 기록, 범어사 삼국유사> 국문도록과 영문도록, 그림책 <금빛물고기의 비밀>과 <범어사 역사를 담다, 닮다>가 그것이다. 앞의 3종은 부산시 지원사업, 다른 1종은 국립진주박물관 출판협력사업으로 출간한 것이다. 3종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범어사 소장본 <삼국유사>의 가치를 알린 특별전 ‘삼국유사 : 기록하다’ 내용을 기반으로 각각 청소년, 외국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책이다. 
충주시, ‘7동(洞) 7색(色)’ 마을 기록 포토에세이 발간
2024.02.19
원문보기 : https://www.breaknews.com/1016586   이번 포토에세이는 학습동아리와 주민 협업 마을 브랜드 개발 사업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마을 이야기를 사진과 글로 기록하는 전문 과정을 이수한 수강생 12명이 제작에 참여했다. 책에는 차박의 성지 팔봉마을, 달천강을 품은 수주마을, 미륵불이 사는 도솔천 미륵마을, 충주의 심장 용산동, 행복이 꽃피는 마을 상가흥, 사과 향이 농익는 마을 성종2구, 선비가 거닐던 옛길 사시마을 등 총 7개 마을의 감성이 사실적으로 기록됐다.
서울시교육청, 홍익대 협업 ‘폐교 리버스 프로젝트’ 결과 전시
2024.02.19
원문보기 : https://www.fnnews21.com/news/articleView.html?idxno=41585 이번 전시는 폐교 활용에 관심을 가진 이들에게 생태환경,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영감을 주고 폐교 활용의 가능성을 넓히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앞서 교육청은 청년층의 참신하고 깊이 있는 시각으로 폐교를 새로운 삶의 공간으로 변화시키는 다양한 아이디어와 창작물을 공유하디 위해 지난해 11월 홍익대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헤럴드광장] 비행기 수장고
2024.02.14
원문보기 : https://news.heraldcorp.com/view.php?ud=20240214050267 퇴역한 대형 여객기나 수송기를 개조해서 그 내부를 수장고로 만드는 ‘열린 비행기 수장고’는 어떨까? 오로지 상상력으로만 제안을 던져본다. 보안·방화·항온항습 설비와 접근성 등을 예견하고 걱정하는 박물관 연구원들의 목소리가 귓전에 들려올 것만 같다. 나도 되묻는 준비를 한다. “요즘의 개방형 수장고와 보이는 수장고는 상상이나 했던 일이었나?”
[지식충전소] 승정원일기(承政院日記)
2024.02.18
원문보기 : https://www.iwj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7643 승정원일기는, 흔히 생각하는 것처럼, 왕의 일거수일투족를 모두 기록한 것은 아니다. 또 왕이 사적인 자리에 있을 때 일어난 일은 기록되지 않았다. 일기를 쓴 사람들은 승정원에 소속된 ‘공무원’으로 임금 행사에는 반드시 배석하여 대회 내용을 모두 기록했다. 요즘으로 치면 일종의 속기사들인데, 이들은 우선 대화 내용을 자신만이 알아볼 수 있는 필체로 재빨리 기록하거나, 다 받아 적기 어려우면 대강의 메모를 한 후 기억을 되살려 적기도 했다고 한다.
광양시, '광양문화아카이브' 구축 시작
2024.02.18
원문보기 : http://honam.co.kr/detail/0kIA7d/712974   '광양문화아카이브'는 광양시를 기반으로 활동과 거주하는 문화예술인에 대한 유의미한 정보 기록(DB)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본 사업은 지역의 예술인이 자신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면 등록된 정보를 바탕으로 향후 예술인에 대한 지원과 예술인의 문화예술사업 참여 등에 활용할 목적으로 추진됐다.
[슬기로운 기자생활] 먼지 쌓인 외장하드 속 외할아버지의 과거
2024.02.16
원문보기 : 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1128593.html 가족을 기록하는 일은 쉽지 않다. 취재원을 대할 때와는 다른 민망함과 머쓱함이 밀려오면서 온몸이 오그라든다. 하지만 외할아버지에 관한 기록을 다시 쓰고 있다고 말했을 때, 주변에서는 격려하거나 자신도 해보고 싶다는 반응이 많았다. “어떻게 시작해 뭐라고 물어봐야 할지 잘 모르겠다”는 우려가 이어졌지만 말이다. 자신의 어머니 인터뷰집을 어머니 빈소에 모셔두고, 과제로 할머니의 이야기를 듣고 정리해본 적이 있다는 이야기도 들었다.
National Archives Celebrates 10th Anniversary of David M. Rubenstein Gallery
2024.02.14
원문보기 : https://www.archives.gov/news/articles/rubenstein-10th-anniversary-panel “Digitization is important, for sure, but we also need to preserve the original documents. By preserving the original documents, we’re more likely to educate people and get them excited to see something. When school children come here [to the National Archives], and they see the Magna Carta or the Bill of Rights, they’re more likely to get excited about it and learn something,” he said. “I really want to thank the Archives for preserving these documents … and I’m pleased that people have the chance to come here and see the original documents, including the Declaration of Independence, the original Bill of Rights, and the Constitution.”
카라 아카이브, 국가기록원 민간단체 기록관리 부문 '최우수 사례' 선정
2024.02.14
원문보기 : https://www.ekara.org/activity/education/read/21027   국가기록원은 최우수 사례 선정 이유로 "카라 아카이브는 '동물권 강화의 목적으로 설립되어 기록물의 수집·정리·보존 등을 체계화하여, 아카이브시스템을 구축·운영하고, 다양한 검색기능(생산기관, 생산연도, 기록물 유형 등)과 기록서비스를 제공한다"라고 밝혔습니다. 정보 공유뿐만 아니라, 불법 개농장 감시 액션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며 카라 아카이브를 함께 만들어주신 시민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카라 동물권 아카이브는 2년에 한 번씩 중요하고 새로운 동물권 자료와 기록을 축적하여, 한국 동물운동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연결할 기록 저장소로 역할을 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