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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전주의 모습… 제13회 기록물 수집 공모 최우수 선정
2024.06.19
원문보기 :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151214 이번 기록물 수집 공모전은 기획 주제인 ‘장소’ 부문과 공통 주제인 ‘전주’ 부문 등 2개 분야로 진행됐다. 장소 부문에서는 1960년대 말 송천동에 있었던 비행장을 통해 독일로 파견을 간 간호사 배웅 사진, 1949년 전주공립중학교, 1951년 중인교회·성결교회, 1950년대 말 전주 시내를 지나던 상여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기증한 박형진씨의 기록물이 최우수 기록물로 선정됐다. 또 1970년대 전동 도청 거리 정화 사진, 1956년 모래내 천을 지나는 상여 사진 등 전문 사진사가 찍은 기록 사진을 공개한 최영철씨의 기록물도 최우수 기록물에 이름을 올렸다.
<안재홍 민정장관 문서> 해제 발간
2024.06.19
원문보기 : https://www.p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72417 민세안재홍기념사업회(회장 강지원)는 <안재홍 민정장관 문서>를 해제·발간했다고 6월 17일 밝혔다. 해제는 안재홍 연구 전문 학자인 김인식 중앙대 교양학부 교수가 책임을 맡아 진행했다. <안재홍 선집> 제8권에 포함돼 2004년 10월 영인본으로 출간됐던 자료를 번역·정서하고, 민세가 민정장관 재임 시 미주둔군 사령관 하지 중장 등 미군정 최고 수뇌부와 미국 정부의 요인들과 주고받은 영문 서한·문서들, 1948년 2월 UN 한국임시위원단이 입국하여 활동하던 제2분과위원회의 회의록 등 희귀한 원본 자료를 더했다.
폐광 앞둔 장성광업소에서 폐광기록 사진 전시 눈길
2024.06.19
원문보기 : https://kwnews.co.kr/page/view/2024061810500548715   오는 30일 폐광을 앞둔 태백 장성광업소에서 폐광 역사를 기록한 사진전이 열려 눈길을 끌고 있다. 광부사진가인 전제훈 작가는 20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장성광업소 내 작은갤러리에서 개인전 '광부5-장성광업소 폐광기록 숭고한 기억들'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022년 노사정 합의로 2024년 6월 폐광이 결정되며 전 작가가 대한석탄공사 관계자 등과 2022년부터 3년여간 폐광을 기록하기로 협의하며 이뤄졌다. 장성광업소 내 작은갤러리 및 휴게소에서 대형액자 40점 가량의 사진을 전시한다. 전시회 기간 전시장에는 일반인 출입도 허용된다.   
영월문화관광재단, 20일 '상동광업소의 기억' 출판기념회 개최
2024.06.18
원문보기 : https://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90274 이번 출판기념회는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상동 광산문화를 기록해 아카이브를 구축하고, 광산기록을 발굴·보존해 미래 유산으로 남기기 위해 마련되었다. 책에서는 1916년부터 1994년까지 국가 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한 상동 광업소와 사택을 중심으로 한 마을과 골짜기의 지명, 지명에 얽힌 설화, 마을사람들의 풍속, 고개와 길을 통한 교류 등을 담고 있다. 기록보관(아카이브)을 통해 책 집필을 총괄 책임한 진용선 대표는 “상동광업소가 폐광된 지 30년이 지나서 사라진 것들을 시민기록단과 함께 기록한 오늘의 작은 노력이 희망 자료보관으로 기억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When is an archive not an archive?
2024.06.18
원문보기 : https://www.rte.ie/culture/2024/0618/1455129-when-is-an-archive-not-an-archive/   To ensure that we are caring for our collections as diligently as possible we have looked to the museum world for guidance. For over a decade we have implemented Spectrum, the Collections Trust collections management standard for Museums as our care of collections framework. This standard defines the policies and processes for cultural collections at all stages of their lifecycle. Spectrum is flexible and comprehensive enough to cover all the IFI Archive’s disparate activities not just those relating to collections custodianship; it also helps shape our public and education services, as well as our strategic management.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과 함께 떠나는 세계여행
2024.06.16
원문보기 : https://www.ccd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81256 이번 시민강좌의 주제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과 함께 세계 속으로’이다. 오는 7월 9일 강의를 시작으로 8월 23일까지 매주 1회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7회에 걸쳐 청주고인쇄박물관 세미나실에서 진행된다. 회차별 주제는 △기록과 인류의 역사, 기록의 여정 △우리나라의 세계기록유산 △박병선 박사의 삶을 통해 본 ‘직지’ △동아시아의 세계기록유산 △디지털 시대와 기록유산 △서유럽의 세계기록유산 △동유럽의 세계기록유산이다. 각 회차 당 선착순 100명을 사전 모집하며, 잔여석에 한해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수강료는 무료다.  
"세계기록유산, 학교에서 만난다"…국학진흥원, '순회전시' 시작
2024.06.16
원문보기 : 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11579 전시 주제인 ‘한국의 유교책판’은 조선시대 서책 인출을 위해 제작된 목제 책판이다. 2015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었으며, 305개 문중과 서원에서 기탁한 718종 6만4226장의 방대한 양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전시는 세계기록유산과 유교책판의 가치와 의미, 책판의 제작과 책을 만드는 과정을 학생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했다. ‘징비록’, ‘퇴계선생 문집’ 등의 책판과 ‘도산서당’, ‘농운정사’ 등의 편액, ‘훈민정음 언해본’과 같은 고서 등 다양한 자료들을 전문강사의 해설과 함께 경험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책판의 실물을 직접 만지고 인출 체험을 하는 등 다채롭게 전시를 즐길 수 있다.  
"그때 그 시절 사진 찾아요"…김제시, 시민기록물 수집 공모
2024.06.15
원문보기 : https://www.news1.kr/articles/?5448234 공모 대상은 지난 2000년 이전 김제 관련 민간 기록물로 지역의 역사, 행정, 문화, 마을 등을 보여주는 다양한 유형의 근현대 자료로 국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이번 공모전은 '사진 속 김제'와 '장롱 속 김제' 두 부문으로 진행된다. '사진 속 김제'는 옛 거리, 추억 속 학교와 상점 사진, 마을 활동사진 등 당시 생활상이 담긴 사진이며, '장롱 속 김제'는 일기, 편지, 서적 등 문서류와 포스터, 기념품, 홍보물 등 박물류를 수집한다. 신청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기록물을 지참해 김제시청 정보통신과로 방문하거나 우편, 전자우편으로 하면 된다.
김영삼대통령기록전시관, '대통령의 애창곡' 음악회
2024.06.12
원문보기 : http://www.geoje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656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정연송)는 오는 15일 오후 2시 김영삼대통령기록전시관(이하 기록전시관)에서 ‘대통령의 애창곡’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거제시민과 민주주의 의미를 공유하는 취지의 이번 음악회는 고 김영삼 전 대통령이 즐겨 부르던 민중가요 〈아침 이슬〉을 비롯해 가곡 〈청산에 살리라〉 등 다채로운 노래 10여 곡을 선보인다. 또 ‘민주주의 거목’으로 불리는 고 김 전 대통령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장으로 마련된 이번 공연에 함께하는 시민에게는 시원한 커피(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민족종교협의회, 2024년 상반기 학술대회 개최
2024.06.10
원문보기 : https://news.nate.com/view/20240610n18832   한국민족종교협의회(회장 김령하)는 지난 7일 한국민족종교협의회 학술위원 및 교단 유산 관리 교역자 40명을 모시고 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박광수 명예교수(원광대)의 기조강연으로 시작하였다. ’한국 민족종교 아카이브 구축 사례와 제언‘이라는 주제로 시작된 강연에서는 한국민족종교 디지털 아카이브에 담을 내용 및 기본 방향을 제시하였다. 첫 번째 주제로 이재수 교수(동국대)가 ’불교기록문화유산 아카이브 구축 현황‘을 주제로 이웃종교인 불교의 사례를 들어 한국민족종교 아카이브 구축에 대한 발표를 진행하였고, 박종천 교수(고려대)와 토론을 통해 불교의 아카이브 구축 현황에서 참고할 점을 모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