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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과 예술이 함께하는 미술관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개관
2023.03.29
원문보기: https://www.sedaily.com/NewsView/29N7S8JUC8 "서울시립미술관이 7번째 분관으로 종로구 평창동에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Art Archives, Seoul Museum of Art, 이하 미술아카이브)를 건립하고 4월 4일 개관한다. ‘기록과 예술이 함께하는 미술관’을 표방하는 ‘미술아카이브‘는 현대미술의 중요 자료를 수집, 보존, 연구하고 전시와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국내 국공립 최초의 아카이브 전문 미술관이다."
천주교 수원교구,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위한 역사 자료 기증 받아
2023.03.28
원문보기: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741737   "천주교 수원교구(교구장 이용훈 주교)는 교구 역사 자료를 디지털화해 기록·보관·공유하기 위한 수원교구 관련 자료를 기증받는다. 수집 대상은 교구 설정(1963년) 이전부터 현재까지 수원교구 역사를 조망할 수 있는 관련 기록물과 유물로, ▲역대 주교 활동사 ▲수원교구 관할 지역 및 사회지리 변천사 ▲성당·성지와 관련한 문서, 출판·인쇄물, 사진, 동영상 등이다."
서천군, 지속가능한 마을기록 활동 여건 조성 박차!
2023.03.27
원문모기: http://www.newstnt.com/news/articleView.html?idxno=262815 "충남 서천군이 지난 25일 서천군종합교육센터에서 ‘사방팔방 서천이야기’ 기록단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기록단은 마을기록활동가 양성과정을 수료한 13명의 학습자로 구성된 군 평생학습 동아리로, 마을 주민의 일상의 삶에 녹아있는 지역의 문화, 역사, 자연환경 등의 가치를 기록해 ‘사방팔방 서천이야기’를 발간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타 시군의 마을기록 사례 검토 ▲마을기록카드 문서작성 실습 ▲사진 및 영상을 활용한 기록· 편집 실습 순으로 진행됐다."
경남도기록원, '청소년 진로특강 –기록관리 프로그램'운영
2023.03.27
원문보기: http://www.kn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1563 "경남도기록원은 도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자유학기제*와 연계한「청소년 진로특강-기록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3차(4월, 6월, 9월)에 걸쳐 실시되는 진로특강은 △지방영구기록물관리기관으로서 경상남도기록원의 역할 △기록물의 의미와 종류 △기록연구사의 역할 및 진로탐색 교육 △세계기록유산인 조선왕실 어보(왕의 도장)에 대해 알아보기 △나만의 수제도장 만들기 등 청소년의 미래 직업설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문적인 강의와 체험활동을 진행한다."
제주4·3 기록유산 등재 추진 '본격화'…세대 전승 교훈 가치 '확산'
2023.03.28
원문보기: http://www.je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752683 "제주4·3이 75년의 세월을 지나면서 많은 성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미완의 역사로 남아있다. 현재까지 제주4·3의 진상 규명과 명예 회복, 실질적 피해 회복으로 이어지는 해결 과정은 20세기 비극에 대한 21세기 최선의 해법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처럼 과거사 해결과 전국적·세계적 공감대 형성에는 '기록물'의 의미가 중요하다. 이에 기억의 역사를 기록으로 남기고 그 기록을 또다시 유산으로 남기는 작업이 필요한 것이다. 이를 통해 미래세대에 전승되고 진실은 물론 평화와 인권이라는 역사적 교훈 가치를 확산해야 한다."
제주도의회, 가치 높은 제주 기록물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
2023.03.28
원문보기: https://jejutwn.com/news/article.html?no=229250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강철남 위원장은 3월 29일 오후 2시 의회 소회의실에서 '제주도 역사 기록 사례와 디지털 아카이브스 모델 제안' 특별강연을 개최할 계획을 밝혔다. 특별강연자는 김재순 前 국가기록원 나라기록관장으로, 4·3 수형인 명부를 발견하는데 실질적인 기여를 인정받아 명예도민으로 위촉된 바 있다. 구체적으로 공공기록물법 등 기록관리 관련 법률체계와 함께 광역자치단체의 아카이브스 설치 의무화에 따른 제주기록원 설치 당위성 및 실제 아카이브스 구축에 필요한 시사점 등에 대해 강연이 이루어지며, 특강 이후 참석자들과 함께 자유로운 질의 응답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제주학연구센터 제4회 제주학 아카이브 사진 공개 수집 진행
2023.03.28
원문보기: http://sisatotalnews.com/article.asp?aid=167996908922733000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학연구센터(센터장 김순자)에서는 ‘제4회 제주학 아카이브 사진 공개 수집’을 진행한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 사진 공개 수집은 제주학연구센터 아카이브 구축과 함께 제주의 옛 모습을 지역 사회에 공유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번 공개 수집은 1980년대 이전에 촬영한 제의, 혼례, 민속놀이, 생활상 등‘제주의 옛 모습’사진을 소장한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1인당 20점 이내 원본 사진을 제출하면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3월 27일(월)부터 9월 30일(토)까지 6개월간 제주학연구센터를 방문하여 직접 사진을 제출하거나 우편 발송 등의 방법으로 응모할 수 있다. 한편 요청에 따라 출장 접수도 가능하다."
한국야구 110년 역사 담는 명예의전당…2026년 개관 목표 추진
2023.03.24
원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30324110700051 "한국야구 명예의전당(한국야구박물관)이 조속히 건립되도록 한국야구위원회(KBO)와 부산 기장군, 군의회가 손을 맞잡았다. 24일 오후 부산 기장군의회에서 정종복 기장군수, 박우식 기장군의회 의장, 허구연 KBO 총재가 만나 한국야구명예의전당 협력서를 체결했다. '한국야구 명예의전당'은 오는 2026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경상국립대] ‘제3회 대학역사 기록물 수집공모전’ 개최 外
2023.03.26
원문보기: 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449219 "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순기)는 ‘우리 대학의 졸업앨범을 찾습니다’라는 주제로 ‘제3회 대학역사 기록물 수집공모전’을 개최하며 8월 31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이번 공모전은 대학의 중요 역사기록물인 졸업앨범을 수집해 안전하게 보존·관리하고 다양한 기록콘텐츠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된다. 수집 대상은 경상국립대 통합 전 경상대, 경남과학기술대, 통영수산전문대, 간호전문대학 시기의 졸업앨범(1910~2010)이다. 졸업앨범을 소장한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졸업앨범과 함께 참가 신청서를 우편 또는 방문하여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는 경상국립대 기록관 누리집에서 내려 받으면 된다."
영남대, 20세기 초 일본어 기록물 ‘대구물어’ 번역 출판
2023.03.24
원문보기: 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27316 "20세기 초 대구 지역의 변화상을 일본인의 눈으로 관찰하고 기록한 중요한 일본어 역사 기록물 ‘대구물어(大邱物語)’(영남대학교출판부)가 한국어로 번역 출간됐다. ‘대구물어’는 1904년부터 27년간 대구에 살았던 일본인 가와이 아사오(河井朝雄)가 1904년부터 1910년까지 경험한 내용을 기록한 것으로, 당시 대구의 정치·경제·사회·문화 전반의 변화하는 모습을 연도순으로 자세히 기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