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0년 다이쇼사진공예소(大正寫眞工藝所)에서 발행한 '대경성의 신풍경' 16매 사진그림엽서 세트 구성 중 성균관(문묘) 신문(神門)의 모습이다. 경학원으로도 일컬어지는 성균관은 조선의 지식인 계층을 양성하는 곳이었으나, 일제에 의해 구체제의 시설 중 하나로 전락했다.
| 식별번호 | pparchive-02-00000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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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다이쇼사진공예소(大正寫眞工藝所),대정사진공예소,사진그림엽서,사진공예소,문묘,文廟,신문,神門,성균관,충효보국,국위선양,총동원령,전시체제,일제강점기,경학원,학부,학지부,조선총독부,대경성의 신풍경,대경성,신풍경,경성 |
| 등록일자 | 2025.01.08 |
| 발행처 | 다이쇼사진공예소(大正寫眞工藝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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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년월일 | 1940.00.00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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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소장처 | 오건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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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태분류 | 문서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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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분류 | 사제(私製) |
| 시기분류 | 第二次世界大戰·太平洋戰爭 |
| 주제분류 |
| 발행처 | 다이쇼사진공예소(大正寫眞工藝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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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年號 | 昭和15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