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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3개의 기록물
  • 경성의 미관(京城の美觀) - 박문사
    1940년대 대정사진공예소(大正寫眞工藝所)에서 발행한 경성의 미관(京城の美觀) 15장 사진그림엽서 세트 중 박문사 모습을 담은 자료이다. 현재의 장충단공원 동편(現 남산 신라호텔)에 위치했던 박문사는 일제의 한반도 침략 선구자라 할 수 있는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를 기리는 사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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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미상
  • 경성의 미관(京城の美觀) - 대신궁
    1940년대 대정사진공예소(大正寫眞工藝所)에서 발행한 경성의 미관(京城の美觀) 사진그림엽서 15장 중 서울 남산에 위치한 대신궁 모습이 담긴 자료이다. 조선신궁은 일제가 직접 관리하는 식민지 조선의 으뜸가는 신사로 관폐대사의 지위를 가진 곳이다. 조선신궁은 서울 남산 자락에 위치하여 식민지 조선의 모든 신사를 관장했으며, 일제 식민통치 기구 중 하나로 군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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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미상
  • 경성의 미관(京城の美觀) - 창경궁의 벚꽃
    1940년대 대정사진공예소(大正寫眞工藝所)에서 발행한 경성의 미관(京城の美觀) 사진그림엽서 15장 세트 중 창경궁의 벚꽃이 만개한 모습이 담긴 자료이다. 일제는 1907년 순종이 황위에 오른 이후 조선의 세자와 대한제국 태자가 머물던 창경궁을 허물고 대대적인 위락시설로 훼손시켰다. 1909년과 1911년 창경궁은 동물원과 식물원이 설치된 창경원으로 격하되었고, 더 이상 옛날의 궁궐기능은 상실한다. 심지어 경내에 벚나무를 식재하여 봄이면 봄꽃놀이를 즐기는 소풍 명소로 광고하며, 옛 조선왕실의 위신과 권위를 실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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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미상
  • 경성의 미관(京城の美觀) - 은사기념과학관
    1940년대 대정사진공예소(大正寫眞工藝所)에서 발행한 경성의 미관(京城の美觀) 사진그림엽서 15장 중 서울 남산 자락에 위치한 은사기념과학관 모습이 담긴 자료이다. 은사기념과학관은 1927년 5월, 재단법인 조선과학재단에서 舊 조선총독부 청사를 개조하여 개관한 우리나라 최초의 과학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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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미상
  • 경성의 미관(京城の美觀) - 이왕가미술관 본관
    1940년대 대정사진공예소(大正寫眞工藝所)에서 발행한 경성의 미관(京城の美觀) 사진그림엽서 15장 중 이왕가미술관 본관 건물 전경이 담긴 자료이다. 이왕가미술관은 본래 1909년 창경궁 명전전 부근에 이왕가박물관으로 시작한 전시기관이다. 1938년 이왕가미술관으로 개칭되었고, 광복 이후 덕수궁미술관으로 존재한 기관이다. 이왕가(李王家)는 일제가 조선왕실을 칭하는 표현으로, 일개 가문으로 격하시킨 멸칭 중 하나이다. 이왕가미술관에서는 조선왕실과 관련한 각종 유물과 부장품, 생활용품을 전시하고 연구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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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미상
  • 경성의 미관(京城の美觀) - 경성 총독부 박물관
    1940년대 대정사진공예소(大正寫眞工藝所)에서 발행한 경성의 미관(京城の美觀) 사진그림엽서 15장 중 경복궁 경내에 위치한 조선총독부 박물관 본관 모습이 담긴 자료이다. 조선총독부 박물관은 조선의 법궁인 경복궁을 훼철한 후 설치한 식민통치기구 중 하나로 일제가 편찬한 식민사관을 대내외적으로 선전하기 위해 건립한 기관 중 하나이다. 1915년 조선총독부 청사보다 먼저 건립된 총독부 박물관 건물은 한반도 내 주요 고고학 유물과 고미술품을 전시하는 공간이자 식민사관 연구의 중추역할을 수행했다. 본 자료 속 건물은 본래 1915년 조선물산공진회의 전시장으로 활용하던 본관 건물로, 공진회 종료 이후 박물관으로 전용하여 개관·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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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미상
  • 경성의 미관(京城の美觀) 사진그림엽서 세트 봉투
    대정사진공예소(大正寫眞工藝所)에서 1940년대 발행한 '경성의 미관' 사진그림엽서 세트의 봉투이다. 총 15장으로 구성된 본 자료는 남대문과 현대식 건물 배경의 삽화가 삽입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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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미상
  • 조선풍속 초화팔편 - 독을 짊어진 노인
    1943년 일본 와카야마에 소재한 다이쇼 하토 브랜드(Taisho Hato Brand)에서 발행한 조선풍속 초화팔편(朝鮮風俗抄畵八片) 8매 세트 중 독을 짊어진 노인 엽서이다. 자료 후면에 소화 18년 인장이 날인된 것을 통해 1943년 발행된 엽서이다.
    #Taisho Hato Brand #옹기 #항아리 #지게 #昭和 #朝鮮風俗抄畵八片 #노인 #물항아리
    생산일자 1943
  • 대경성의 신풍경(1940) - 관폐대사 조선신궁 배전
    1940년 다이쇼사진공예소(大正寫眞工藝所)에서 발행한 '대경성의 신풍경' 16매 중 조선신궁 내 배전의 모습을 담은 기록이다. 조선신궁은 일제의 대표적인 식민지배 수단 중 하나로 일본의 전통신앙인 신도를 식민지 조선에 이식하기 위한 공간이다. 조선신궁은 남산 중턱에 위치했으며, 명치일왕과 일본서기 속 일본 건국신화 인물인 아르테미스를 배향한 최상급의 신사이다. 실제로 일제가 직접적으로 관장하는 관폐사였으며, 식민지 조선의 유일한 관폐대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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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1940
  • 대경성의 신풍경(1940) - 박문사
    1940년 다이쇼사진공예소(大正寫眞工藝所)에서 발행한 '대경성의 신풍경' 16매 중 박문사 모습을 수록한 자료이다. 박문사는 이등박문을 기리기 위해 건립한 사당으로 본래 일제에 맞서 산화한 의인을 기리는 장충단을 폐하고 만들어진 일제의 체제선전 도구이다. 박문사 일대는 이등박문의 호를 따서 춘무산으로도 불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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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1940
    1234

사진그림엽서 아카이브(P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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