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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발전소 비정규직 노동자 죽음 부른 위험의 외주화… “국회는 응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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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운수노조는 태안화력에서 발생한 故김충현 비정규직 노동자 사망사고와 관련해, 위험의 외주화 문제를 제기하며 국회의 응답을 촉구했다. 故김충현 노동자 사망 7일차에 우원식 국회의장이 빈소를 방문하여 유족을 위로하고, 사고 현장을 찾아 안전 문제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공공운수노조는 김용균 특조위 권고안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아 유사한 사고가 반복되고 있음을 지적하며, 당정 및 대책위 논의기구 구성을 요구했다. 엄길용 공공운수노조 위원장은 발전사에서 발생하는 비정규직 노동자 사망사고의 진상규명을 촉구하며, 김용균 특조위 약속 불이행으로 인해 사고가 반복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에 우원식 국회의장은 법과 제도를 통해 사회를 안전하게 만드는 책임을 다하지 못한 점에 대해 사과하며, 관련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1456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공공운수노조
    생산일자 2025.06.08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시기분류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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