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0년대에 발행된 것으로 추정되는 함경남도 함흥 마전리 일대의 벌목 풍경 사진그림엽서이다. 예로부터 관북지역에서는 개마고원과 백두산 고원 일대에서 원목을 생산한 후 강물의 기세를 이용하여 하류의 항구 등지로 운반하는 방법을 주로 활용했다. 벌목한 나무 원목을 강물에 띄우는 작업장을 흔히 土場으로 일컬었다.
| 식별번호 | pparchive-02-000003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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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함경북도,함흥,마전리,麻田里,토장,土場,목재,벌목,벌채,원목,수운,뗏목,목재운반 |
| 등록일자 | 2025.01.10 |
| 발행처 | <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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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년월일 | 0000.00.00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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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소장처 | 오건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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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태분류 | 문서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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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분류 | 사제(私製) |
| 시기분류 | 武斷統治(1910年代) |
| 주제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