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박근혜 대통령의 3차 담화 발표 후 국민을 농락했다며 분노했다. 민주노총은 22만 명의 조합원이 총파업에 돌입하고 전국적으로 6만여 명이 즉각 퇴진을 요구하는 총파업대회와 촛불집회를 진행했다. 집회에는 노점상, 학생, 농민, 장애인, 중소자영업자, 시민단체 등이 참여했다. 민주노총은 재벌총수 구속과 전경련 해체를 요구하며 재벌사 규탄행진을 벌였다. 울산에서는 현대중공업 노동자들이 파업 후 행진에 나섰고, 해외 노동자들의 국제연대 행동도 있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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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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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박성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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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6.11.30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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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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