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과 서비스연맹이 여성단체와 함께 서울 영등포역 앞에서 '서서 일하는 서비스 여성 노동자에게 의자를'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은 서서 일하는 여성노동자들의 건강권을 지키기 위해 기획되었다. 민주노동당은 오랜 기간 동안 여성노동자의 건강권 확보를 위해 노력해왔다. 감정노동자들이 일상적으로 겪는 스트레스는 우울증과 자살로 이어지는 심각한 문제로 이어진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20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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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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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이기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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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8.08.28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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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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