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문서는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이 공동으로 발표한 성명서이다. 성명서는 근골격계 질환의 객관적인 판정을 위한 현장 재해조사시트의 개선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에 대한 비판을 담고 있다. 양대 노총은 고용노동부와 근로복지공단에 공정하고 객관적인 근골격계 재해조사 시트 개선안을 즉각 마련하고 시행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고용노동부의 책임 방기와 경총의 태도 변화에 대한 비판적인 입장을 표명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20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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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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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민주노총, 한국노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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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3.10.21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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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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