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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아리셀 투쟁 끝나지 않았다. 책임자 박순관 무릎꿇게 하는 그날까지 싸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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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과 아리셀 산재피해가족협의회, 아리셀참사대책위원회는 에스코넥 본사 앞에서 중대재해 참사 해결 촉구 집회를 열고 책임자 처벌과 교섭을 요구했다. 6월 24일 아리셀 중대재해 참사는 단일 사고로 가장 많은 이주노동자들이 사망한 참사로, 에스코넥은 사과를 포함한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고 있다. 유족들은 대표자의 진심어린 사과와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처벌, 진상규명, 배보상을 요구하고 있지만 교섭조차 열리지 않고 있다. 이에 노동시민사회는 아리셀 참사가 책임자 처벌로 이어지도록 투쟁을 엄호하고, 유족들은 에스코넥 경영진이 무릎꿇고 사죄할 때까지 투쟁할 것을 다짐했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1972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조연주 기자
    생산일자 2024.10.30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시기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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