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문서는 아리셀 리튬배터리 제조공장 화재 사고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화성시청 앞에서 열린 시민추모제 현장 사진이다. 유족들은 위패와 영정을 화성시청 정문에 세우기 위해 싸웠고, 화성시는 지하 2층에 영정을 놓는 것을 허락했다. 시민추모제에는 70여 명이 참석하여 희생자들을 기렸으며, 캄보디아 이주노동자들도 안산에서 추모를 위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추모글귀를 포스트잇에 적어 기둥에 붙이며 희생자들을 애도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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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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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조연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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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4.07.05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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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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