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경기지역본부가 세월호 10주기를 맞아 '노동자와 시민이 안전한 경기도 만들기 이야기마당'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는 중대재해 및 중대시민재해 피해자 가족들이 참여하여 경험을 공유하고 안전한 사회를 위한 고민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생명안전기본법 제정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독립적인 상설 조사기구 설치를 촉구했다. 또한, 생명안전기본법의 실질적인 효용성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8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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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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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승우 기자 (경기도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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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4.04.17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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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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