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김충현 사망사고 재발방지를 위한 발전산업 고용·안전 협의체가 공식 출범했다. 협의체는 하청 노동자의 죽음을 되풀이하지 않는 마지막 협의체가 될 것을 다짐하며, 위험의 외주화 근절을 촉구했다. 김미숙 김용균재단 대표는 정부가 대책을 약속했음에도 불구하고 또 다른 사망사고가 발생한 것에 대한 절망감을 표했다. 김영훈 공공운수노조 한전KPS비정규직지회 지회장은 협의체가 형식에 그치지 않고 사람 목숨을 살리는 기구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4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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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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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공공운수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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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5.08.14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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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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