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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김충현 대책위, “한국 사회 위험의 외주화를 끝내자!” 추모문화제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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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화력 故김충현 비정규직 노동자 사망사고 대책위원회가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추모문화제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으로 산재사망에 대한 엄벌을 촉구하고 정부의 비정규직 철폐와 사망사고 책임자 처벌을 강조했다. 김성호 노무사는 하청구조 속에서 노동자가 도구화되고 생명의 위협을 전가받는 현실을 지적했다. 이백윤 노동당 대표는 발전소 민영화 시도와 비정규직 도입이 민주당 정부에서 비롯되었음을 비판하며 정부 차원의 비정규직 철폐를 요구했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1463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공공운수노조
    생산일자 2025.07.11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시기분류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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