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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故 김용균 4주기···보신각에서 다시 울린 '내가 김용균이다. 죽지 않고 일할 권리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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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용균 4주기 기일인 10일, 보신각에서는 다시 한번 “내가 김용균이다”, “죽지 않고 일할 권리를 달라”는 구호가 울렸다. 민주노총은 고 김용균 추모기간의 마지막 날인 10일 김용균 4주기 추모위원회, 노조법 2조·3조개정 운동본부, 비정규직이제그만 공동투쟁, 중대재해없는세상만들기 운동본부와 함께 보신각에서 '김용균 4주기 추모문화제'를 공동개최했다. 이들은 정부는 삭감된 실질임금을 회복하기 위한 하청노동자들의 투쟁을 불법파업으로 규정했다고 말했다. 또한, “하루 16시간 운전, 이렇게 살 수 없습니다', '과로ㆍ과속ㆍ과적 죽음의 운행, 이제는 멈추고 싶습니다'라는 화물노동자의 발언을 옮기며 화물노동자들을 정부가 혐오로 제압했다”고 규탄 발언을 쏟았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1427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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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김준 기자
    생산일자 2022.12.10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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