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김용균 재판 1심 결심 공판에서 검찰이 한국서부발전, 한국발전기술 원하청사 등 피고 16인에게 구형을 내렸다. 김용균 어머니 김미숙은 이 재판이 아들의 죽음에만 그치지 않고 다른 노동자들의 목숨도 살릴 수 있는 재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호소했다. 김용균재단은 진짜 책임자들이 사고 원인을 제대로 인식하고 법에 따른 엄정한 판단을 받기를 촉구했다. 또한, 사업주와 원청사에 대한 솜방망이 처벌 전례를 끊고 일하다 죽어가는 사람이 없도록 사회적 염원을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종선고는 내년 2월 10일로 예정되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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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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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백승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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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1.12.22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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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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