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김용균 노동자 3주기 추모제가 코로나19 확산 가능성으로 인해 취소되었다. 김미숙 어머니는 김용균재단 관계자들과 함께 묘를 찾아 추모했다. 김미숙 어머니는 추모제를 함께 준비하던 동지가 코로나19에 확진되어 추모식을 취소했지만, 조용히 아들을 만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김용균재단은 대면으로 진행하려던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온라인 촛불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미숙 어머니는 아들을 잃은 슬픔과 함께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 더 이상의 희생이 없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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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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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백승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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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1.12.10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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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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