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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청년비정규직 노동자 고 김용균 3주기 현장추모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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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세종충남본부, 공공운수노조, 고 김용균 3주기 추모위원회는 태안화력발전소 앞에서 '일하다 죽지 않게! 위험의 외주화를 멈춰랴!'를 외치며 고 김용균 청년비정규직 노동자의 3주기를 추모했다. 추모위원회는 발전비정규직 고 김용균 노동자의 3주기가 되었지만 고 김용균의 동료들, 더 많은 김용균들은 여전히 비정규직이라며 문재인정부가 약속을 이행하고있지 않다고 주장했다. 김용균 노동자의 죽음과 투쟁 이후에도 여전히 노동자들과 시민들의 재해는 계속되고 있으며, 2018년 문재인 정부와 여당은 2022년까지 산재사망률을 절반으로 줄이겠다고 발표했으나 현실은 전혀 바뀌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1415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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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백승호 기자
    생산일자 2021.12.07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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