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용균 3주기 추모위원회가 추모주간을 선포하며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들은 비정규직 노동문제로 인해 김용균의 죽음마저 온전히 추모할 수 없는 현실에 분노했다. 김용균 씨의 어머니 김미숙 이사장은 비정규직 문제와 산업재해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했지만 산재 사망사고가 줄지 않아 안타까움을 표했다. 참가자들은 안전하지 않은 작업 현장에서 위험을 가중시키는 비정규직 철폐를 외쳤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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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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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조연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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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1.12.06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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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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