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세종충남본부는 고 김용균 3주기를 맞아 안전하지 않은 일터, 위험의 외주화, 권리 박탈 등 비정규직 문제를 제기하며 추모주간을 선포했다. 2018년 정부와 여당이 산재사망률을 절반으로 줄이겠다고 발표했지만 현실은 달라지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12월 6일부터 10일까지를 추모주간으로 정하고, 태안 한국서부발전본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현수막 게시, 현장 추모제, 청년비정규직 추모 결의대회와 행진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모든 사람의 안전과 권리를 위해 '일하다 죽지 않게, 차별받지 않게'를 구호로 내걸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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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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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백승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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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1.12.06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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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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