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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청년 비정규직 노동자 고 김용균 3주기 추모 주간에 들어가는 민주노총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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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은 고 김용균 3주기 추모 주간에 즈음하여, 산재사망이 줄지 않고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이 무력화되는 현실에 대한 입장을 표명했다. 윤석열 후보의 안전불감증 발언과 조중동 등 수구언론의 중대재해기업처벌법에 대한 왜곡된 보도를 비판했다. 정부와 기업이 예방 대책 마련에는 소홀하고 처벌 회피에만 몰두하는 행태를 지적했다. 민주노총은 차별 없는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투쟁할 것을 다짐했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1412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전국민주노총조합총연맹
    생산일자 2021.12.06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시기분류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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