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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막] [고 김용균 3주기 추모사업] 추모주간 현수막 시안_인쇄용_40m_0.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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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비정규직 노동자 고 김용균 3주기를 맞아 제작된 웹자보이다. 산재사망은 기업의 범죄이며 책임자를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위험의 외주화를 금지하고 노동자 참여할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고 요구한다. 일하다 죽지 않고 차별받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5-00001411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민주노총
    생산일자 2021.11.25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선전물
    출처분류
    시기분류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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