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 탐색
  • 주제분류
    • 윤석열 파면투쟁
    • 미분류
  • 시기분류
    • 비상계엄 이전
    • 2024년 12월
    • 2025년 1월
    • 2025년 2월
    • 2025년 3월
    • 2025년 4월
  • 출처분류
      level = 1 , index = 0 , last = false , child_cnt = 0 , provenance = 민주노총
    • 민주노총 level = 1 , index = 1 , last = false , child_cnt = 0 , provenance = 연대단위
    • 연대단위 level = 1 , index = 2 , last = true , child_cnt = 0 , provenance = 미분류
    • 미분류
  • 형태분류
    • 소식지
    • 문서
    • 사진
    • 선전물
    • 구술
    • 미분류
검색
카드형 갤러리형
총 59개의 기록물
  • [현수막]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우선입법 요구 선전물 현수막(5000mm x 900mm)
    해당 웹자보는 민주노총에서 제작했다. 국회에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의 즉각 제정을 촉구하고 있다. 노동자들이 죽지 않고 일할 권리를 투쟁으로 쟁취할 것을 강조한다. 한익스프레스 산재사망 사건을 언급하며 발주처와 원청의 책임 강화를 요구한다. 산재사망을 반복시키는 솜방망이 처벌을 중단하고 위험의 외주화를 금지할 것을 주장한다.
    생산일자 2020.06.01
  • [현수막]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우선입법 요구 선전물문구 피켓(600mm x 900mm)
    민주노총은 2020년 노동자들이 안전하게 일할 권리를 쟁취하기 위한 투쟁을 촉구하며 산재사망 사고에 대한 발주처와 원청의 책임을 강화할 것을 요구하였다. 위험한 작업의 외주화를 금지하고, 중대재해 기업처벌법 제정을 통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자 했다. 이 웹자보는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민주노총의 의지를 담고 있다.
    생산일자 2020.06.01
  • [현수막]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우선입법 요구 선전물 한글자 피켓(600mm x 900mm)
    민주노총은 2020년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의 각 조항 제정과 위헌 심판에 대한 심각한 우려와 함께 외주화와 해고 금지를 요구하며 노동자의 안전과 권리 보장을 촉구했다. 이러한 요구를 통해 노동 현장에서의 안전을 강화하고 노동자의 고용 안정을 도모하고자 했으며. 이 웹자보는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고 정책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되었다.
    생산일자 2020.06.01
  • [현수막]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우선입법 요구 선전물 손피켓(A3)
    해당 자료는 민주노총에서 제작한 웹자보 이미지이다. 중대재해기업 처벌법 제정을 촉구하고 있다. 한익스프레스 산재사망 해결을 요구하고 있다.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주장하고 있다. 솜방망이 처벌을 중단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생산일자 2020.06.01
  • [현수막] 최저임금 투쟁 승리 민주노총 결의대회 무대 선전물
    본 자료는 민주노총에서 제작한 최저임금 인상 및 차별 철폐 관련 웹자보 모음이다. 웹자보에는 최저임금 대폭 인상, 최저임금 적용 범위 확대, 업종별 차등 적용 폐지 등의 요구가 담겨 있다. 민주노총은 최저임금 투쟁을 통해 노동자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현대판 신분제와 같은 차별을 없애고자 한다. 모든 노동자에게 똑같은 최저임금을 적용하고, 차등 적용과 같은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생산일자 2024.06.12
  • [현수막] 최저임금 대시민 선전물 2차 시안 (유인물, 피켓, 현수막)
    본 기록물은 민주노총에서 제작한 2025년 최저임금 인상 관련 웹자보 및 선전물이다. 가구생계비를 기준으로 시급 12,600원, 월 260만원의 최저임금을 요구하고 있다. 최저임금 인상을 통해 노동자들의 삶을 지키고 노조와 함께하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최저임금 인상 필요성과 차등 적용 문제점, 특수고용노동자 및 플랫폼 노동자에게도 최저임금 적용이 필요함을 주장한다.
    생산일자 2024.07.09
  • [현수막] 2025 최저임금 투쟁 단위사업장 사용 현수막, 피켓, 유인물 시안
    민주노총이 2025년 최저임금 인상 투쟁을 위해 제작한 웹자보 시안들이다. 2026년 최저임금을 11,500원으로 인상하고, 특수고용 및 플랫폼 노동자에게도 최저임금을 보장하며, 업종별 차별 적용을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최저임금 인상을 통해 노동자들의 삶을 개선하고, 소상공인 경제를 활성화하며, 내란세력을 청산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최저임금 인상 투쟁에 대한 민주노총의 결의를 보여준다.
    생산일자 2025.05.07
  • [웹자보] 내란주범 윤석열 즉각 탄핵! 구속! 내란동조 국민의 힘 해체! 노동자시민대회
    민주노총이 내란범 윤석열 탄핵, 구속과 체포를 요구하며 한남동으로 진격했다. 12월12일 오후 2시 세종대로에서 ‘내란주범 윤석열 즉각 탄핵 구속! 내란동조 국민의힘 해체! 노동자 시민대회’를 연 민주노총 1만 조합원과 시민들은 예정했던 행진방향을 여의도에서 한남동으로 돌렸다. 이날 오전 윤석열의 담화문 때문이었다. 윤석열의 담화문은 불법 계엄을 야당과 중국, 부정선거 탓이라며 망령된 단어들로 가득했다. 민주노총은 투쟁으로 윤석열을 감옥으로 보내고, 노동자의 노동권과 공공성이 보장되는 새로운 사회를 만드는 일에 주저하지 않을 것을 결의했다.
    생산일자 2024.12.12
  • [현수막] 내란범 윤석열 즉각 탄핵! 민심거역 국민의힘 규탄! 민주노총 결의대회
    윤석열 탄핵소추안 표결을 하루 앞둔 2024년 12월6일 민주노총은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내란범 윤석열 즉각 탄핵! 민심거역 국민의힘 규탄! 민주노총 결의대회’를 열었다. 민주노총은 중요한 시기인만큼 6~7일 투쟁을 사수하자는 지침을 내리고 전국 곳곳에서 윤석열 탄핵 민심을 국회에 전할 것을 결의했다.
    생산일자 2024.12.06
  • [피켓] 내란범 윤석열 즉각 탄핵! 민심거역 국민의힘 규탄! 민주노총 결의대회
    윤석열 탄핵소추안 표결을 하루 앞둔 2024년 12월6일 민주노총은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내란범 윤석열 즉각 탄핵! 민심거역 국민의힘 규탄! 민주노총 결의대회’를 열었다. 민주노총은 중요한 시기인만큼 6~7일 투쟁을 사수하자는 지침을 내리고 전국 곳곳에서 윤석열 탄핵 민심을 국회에 전할 것을 결의했다.
    생산일자 2024.12.06
  • [스티커] 내란범 윤석열 즉각 탄핵! 민심거역 국민의힘 규탄! 민주노총 결의대회
    윤석열 탄핵소추안 표결을 하루 앞둔 2024년 12월6일 민주노총은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내란범 윤석열 즉각 탄핵! 민심거역 국민의힘 규탄! 민주노총 결의대회’를 열었다. 민주노총은 중요한 시기인만큼 6~7일 투쟁을 사수하자는 지침을 내리고 전국 곳곳에서 윤석열 탄핵 민심을 국회에 전할 것을 결의했다.
    생산일자 2024.12.06
  • [손피켓] 내란범 윤석열 탄핵하라! 구속하라! 민주노총 행진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의 만행에 종지부를 찍자!” 윤석열정권 2년 반의 비현실적인 현실을 끝낼 수 날이 밝았다. 민주노총은 2024년 12월7일 오후 4시 국회 앞 시민촛불에 앞서 민주노총 행진을 열었다. 여의도 복음로를 출발, 여의공원로를 거쳐 국회의사당으로 이동하는 맨 앞에는 감옥에 있는 윤석열 조형물을 배치했다. 조형물임에도 시민들의 반응은 마치 실제 인물에게 하듯 분노를 표현했다. 이날 민주노총은 전 조합원 총력 집중을 참가 방침으로 내렸다.
    생산일자 2024.12.07
  • [현수막] 내란범 윤석열 탄핵하라! 구속하라! 민주노총 행진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의 만행에 종지부를 찍자!” 윤석열정권 2년 반의 비현실적인 현실을 끝낼 수 날이 밝았다. 민주노총은 2024년 12월7일 오후 4시 국회 앞 시민촛불에 앞서 민주노총 행진을 열었다. 여의도 복음로를 출발, 여의공원로를 거쳐 국회의사당으로 이동하는 맨 앞에는 감옥에 있는 윤석열 조형물을 배치했다. 조형물임에도 시민들의 반응은 마치 실제 인물에게 하듯 분노를 표현했다. 이날 민주노총은 전 조합원 총력 집중을 참가 방침으로 내렸다.
    생산일자 2024.12.07
  • [손피켓] 민심거역 국민의힘 해산촉구 민주노총 기자회견
    민주노총은 2024년 12월9일 오전 11시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앞에서 ‘내란수괴 윤석열 체포.구속! 내란공범 국민의힘 해체! 민주노총 기자회견’을 열었다. 민주노총은 탄핵되어야 마땅할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을 오히려 편들어 내란동조세력이 된 국민의힘을 강력하게 규탄했다. 또한 국민의힘이 윤석열을 신속하게 탄핵, 체포하는 데 동의하지 않는다면 12일부터 국민의힘 해체 투쟁에 나설 것을 경고했다.
    생산일자 2024.12.09
  • [현수막] 민심거역 국민의힘 해산촉구 민주노총 기자회견
    민주노총은 2024년 12월9일 오전 11시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앞에서 ‘내란수괴 윤석열 체포.구속! 내란공범 국민의힘 해체! 민주노총 기자회견’을 열었다. 민주노총은 탄핵되어야 마땅할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을 오히려 편들어 내란동조세력이 된 국민의힘을 강력하게 규탄했다. 또한 국민의힘이 윤석열을 신속하게 탄핵, 체포하는 데 동의하지 않는다면 12일부터 국민의힘 해체 투쟁에 나설 것을 경고했다.
    생산일자 2024.12.09
  • [현수막] 국민의힘 윤석열 탄핵 촉구 전국동시다발 기자회견
    “윤석열 탄핵을 거부하면 국민의힘도 탄핵!” 민주노총이 2024년 12월5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에 분명한 경고를 전달했다. 5일 새벽 0시48분 국회 본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발표된 뒤 국민의힘이 탄핵 반대를 당론으로 내놓자 민주노총이 즉각 규탄에 나섰다. 민주노총은 ‘계엄은 잘못이지만 탄핵은 안 된다’는 듣도 보도 못할 국민의힘의 당론 역시 탄핵되어야 마땅하다는 입장이다.
    생산일자 2024.12.05
  • [피켓] 국민의힘 윤석열 탄핵 촉구 전국동시다발 기자회견
    “윤석열 탄핵을 거부하면 국민의힘도 탄핵!” 민주노총이 2024년 12월5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에 분명한 경고를 전달했다. 5일 새벽 0시48분 국회 본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발표된 뒤 국민의힘이 탄핵 반대를 당론으로 내놓자 민주노총이 즉각 규탄에 나섰다. 민주노총은 ‘계엄은 잘못이지만 탄핵은 안 된다’는 듣도 보도 못할 국민의힘의 당론 역시 탄핵되어야 마땅하다는 입장이다.
    생산일자 2024.12.05
  • [손피켓] 민주노총 확대간부 내란수괴 윤석열 체포 결의대회
    비상계엄으로 내란이 지속된 지 한 달이 지나도록 공조수사본부가 윤석열 체포에 실패하자 민주노총은 “직접 윤석열을 체포해 감옥으로 보낼 것”이란 각오로 한남동을 찾았다. 민주노총은 2025년 1월3일 오후 3시 한강진역 인근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노동자가 직접 나서 공수처가 하지 못한 윤석열을 체포하겠다고 결의했다.
    생산일자 2025.01.03
  • [대형 현수막] 민주노총 확대간부 내란수괴 윤석열 체포 결의대회
    비상계엄으로 내란이 지속된 지 한 달이 지나도록 공조수사본부가 윤석열 체포에 실패하자 민주노총은 “직접 윤석열을 체포해 감옥으로 보낼 것”이란 각오로 한남동을 찾았다. 민주노총은 2025년 1월3일 오후 3시 한강진역 인근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노동자가 직접 나서 공수처가 하지 못한 윤석열을 체포하겠다고 결의했다.
    생산일자 2025.01.03
  • [무대 현수막] 민주노총 확대간부 내란수괴 윤석열 체포 결의대회
    비상계엄으로 내란이 지속된 지 한 달이 지나도록 공조수사본부가 윤석열 체포에 실패하자 민주노총은 “직접 윤석열을 체포해 감옥으로 보낼 것”이란 각오로 한남동을 찾았다. 민주노총은 2025년 1월3일 오후 3시 한강진역 인근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노동자가 직접 나서 공수처가 하지 못한 윤석열을 체포하겠다고 결의했다.
    생산일자 2025.01.03
  • [차량 현수막] 민주노총 확대간부 내란수괴 윤석열 체포 결의대회
    비상계엄으로 내란이 지속된 지 한 달이 지나도록 공조수사본부가 윤석열 체포에 실패하자 민주노총은 “직접 윤석열을 체포해 감옥으로 보낼 것”이란 각오로 한남동을 찾았다. 민주노총은 2025년 1월3일 오후 3시 한강진역 인근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노동자가 직접 나서 공수처가 하지 못한 윤석열을 체포하겠다고 결의했다.
    생산일자 2025.01.03
  • [행진 현수막] 민주노총 확대간부 내란수괴 윤석열 체포 결의대회
    비상계엄으로 내란이 지속된 지 한 달이 지나도록 공조수사본부가 윤석열 체포에 실패하자 민주노총은 “직접 윤석열을 체포해 감옥으로 보낼 것”이란 각오로 한남동을 찾았다. 민주노총은 2025년 1월3일 오후 3시 한강진역 인근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노동자가 직접 나서 공수처가 하지 못한 윤석열을 체포하겠다고 결의했다.
    생산일자 2025.01.03
  • [스티커] 민주노총 확대간부 내란수괴 윤석열 체포 결의대회
    비상계엄으로 내란이 지속된 지 한 달이 지나도록 공조수사본부가 윤석열 체포에 실패하자 민주노총은 “직접 윤석열을 체포해 감옥으로 보낼 것”이란 각오로 한남동을 찾았다. 민주노총은 2025년 1월3일 오후 3시 한강진역 인근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노동자가 직접 나서 공수처가 하지 못한 윤석열을 체포하겠다고 결의했다.
    생산일자 2025.01.03
  • [인증샷] 2.15 윤석열 즉각파면! 사회대개혁! 민주노총 전 조합원 행동의 날
    민주노총이 2025년 2월15일을 ‘민주노총 전 조합원 행동의 날’로 정하고 노동기본권 쟁취를 골자로 한 사회대개혁 요구를 전면화했다. 전국 1만5천여 조합원이 각 지역에서 동시다발로 대회를 열고 윤석열 즉각 파면과 사회대개혁 실현을 요구했다. 수도권에 모인 조합원 5천여 명은 서울지방고용노동청부터 비상행동 범시민대행진이 열리는 광화문 동십자각까지 행진했다. 행진 선두에는 거통고 조선소하청노동자의 투쟁을 지지하는 ‘무지개조선소 연대투쟁호’와 백기완 선생 4주기를 기리는 조형물이 앞장섰다. 민주노총 조합원들은 결의를 다지는 의미에서 빨간 머리띠를 둘렀고 가맹산하 조직은 저마다의 재치있는 방식으로 윤석열 득각 파면과 사회대개혁 의제를 선전했다.
    생산일자 2025.02.15
    123

민주노총 아카이브

powered by 아카이브센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