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김용균 3주기 추모위원회가 2021년 12월 6일부터 10일까지 추모 기간을 갖는다. 위험의 외주화 중단을 요구하며 비정규직 노동자도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권리를 주장한다. 김용균의 동료들은 여전히 하청 노동자로 일하고 있으며 발전소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이행을 촉구한다. 일하는 모든 사람에게 중대재해기업 처벌법 적용을 요구하며 권한만큼 책임지고 책임자가 처벌받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5-00001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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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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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고 김용균 3주기 추모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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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1.11.25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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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선전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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