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 출범식에 맞춰 규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산재처리 지연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 수립과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시행령 제정을 요구했다. 결의대회에 참여한 이태의 민주노총 부위원장은 산업안전보건본부 출범식에 초청받았지만 죽어가는 노동자들을 외면할 수 없어 참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강정주 금속노조 노동안전보건국장은 노동부가 겉치장에만 신경 쓸 뿐 노동안전의 내용을 채우지 못한다고 비판했다. 한편, 출범식에 참석한 고용노동부 관계자들이 민주노총 조합원의 발언을 비웃어 산업안전보건본부 출범 목적의 진정성에 의문이 제기되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405 |
|---|---|
|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
|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조연주 기자 |
|---|---|
| 생산일자 | 2021.07.13 | 저작권 |
|
|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
| 출처분류 | |
| 시기분류 | |
| 주제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