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21일 세종시 고용노동부 앞에서 집중집회를 열고 현대판 노비문제인 불법파견 문제를 해결할 것을 촉구했다. 집회에는 故 이선호 님의 아버지 이재훈 씨를 비롯해 산재사망 유족과 제정본부가 참여하여 공동대응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들은 불법파견 일용직 문제에 분명한 변화를 일으키겠다고 다짐했다. 민주노총은 산재사망과 산재처리 지연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하며, 다음 주 27일부터 공동행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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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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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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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1.05.22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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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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