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4월 28일 세계 산재사망노동자 추모의 날에 태안화력발전소 앞에서 고 김용균 노동자 추모 조형물 제막식이 열렸다. 2018년 12월 10일 한국서부발전 태안화력발전소에서 24세의 비정규직 청년노동자 김용균이 사망했다. 김용균의 죽음은 '죽지 않고 다치지 않고 일할 권리'에 대한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김용균 재단은 지금도 또 다른 김용균들의 죽음이 이어지고 있지만 기업과 기업주들 누구도 처벌받거나 책임지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김용균 노동자의 추모 조형물은 한국서부발전과 합의를 이루고 2년여 만에 세워졌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3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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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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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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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1.04.29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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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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