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3월 9일, 김용균 재판 두 번째 본공판에 앞서 민주노총, 새움터, 정의당충남도당, 태안화력 비정규노동자들이 대전지방법원 서산지원 앞에서 김용균 죽음의 책임자인 원청사와 하청업체 대표이사를 처벌하라는 선전전을 벌였다. 공판에서는 지난 첫 번째 재판에서 매번 2명씩 총 15명의 증인신문을 하기로 하여 사고와 관련된 동영상 자료 시청 및 1명의 증인을 심문했다. 김용균재단은 지난 2월 15일 고 김태규노동자가 건설현장에서 추락해 목숨을 잃었고 오랜 투쟁 끝에 하청 건설사 대표가 기자회견을 통해 공식 사과를 한 바 있다고 밝혔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3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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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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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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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1.03.09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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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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