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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내일의 김용균은 죽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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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김용균 사망 2주기를 맞아 부산에서 청년 비정규직 노동자 추모 문화제가 열렸다. 참가자들은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하며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강조했다. 문화제에서는 사진전, 풍물패 공연, 예술가들의 추모 공연 등이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죽음의 외주화 없는 생명의 일터'를 만들 것을 다짐했다. 이들은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과 안전한 일터에서 일할 권리를 쟁취할 것을 결의했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1397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이윤경 기자(부산본부)
    생산일자 2020.12.11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시기분류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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