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김용균 2주기를 맞아 태안화력발전소에서 현장추모제가 열렸다. 추모제에는 김용균의 동료들과 추모위원회, 민주노총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위험의 외주화 근절'과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했다. 김용균의 동료 윤희준은 위험한 현장에서 목숨을 담보로 일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발언했다. 권오대 민주노총 세종충남본부 수석부본부장은 산업재해 사망은 살인이며, 정부와 국회가 살인 기업을 방조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3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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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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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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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0.12.10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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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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