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전태일 열사 50주기를 맞아 청와대 행진에 나선다. '비정규직이제그만'은 11월 13일 전태일 열사 50주기에 전태일다리부터 청와대까지 행진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의 위기가 비정규직 등 취약 계층에 집중되는 까닭에 당사자들이 직접 행동에 나설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정부는 코로나19 대책으로 대기업에는 100조 이상의 지원을 퍼부으면서, 제대로 된 비정규직 대책은 일절 내놓지 않았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3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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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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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김한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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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0.11.05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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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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