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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김용균 이후 ‘3개월짜리’ 비정규직 307명 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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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김용균 노동자 사망 이후 발전 5개사에서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대신 단기계약 비정규직을 307명 양산했다. 이들은 김용균 사고 이후 2인 1조 작업을 위해 투입된 인력으로, 3개월 단위로 계약된 하청 비정규직 노동자이다. 발전 5개사는 하청업체와 계약금액만 변경하는 방식으로 석탄운전 계약을 3개월 단위로 연장해왔다. 용역 계약 단위에 따라 '3개월짜리' 하청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대거 나타난 것이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1392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김한주 기자
    생산일자 2020.10.12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시기분류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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