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한 사고 재발에 대한 책임을 정부에 묻는 보도자료이다. 노동부는 태안화력 근로감독 실시를 밝혔지만, 과거 김용균 사망 사건 때와 유사한 특별근로감독에도 불구하고 사고가 재발했다. 공공운수노조는 김용균 특별노동안전조사위원회의 권고안 이행이 미흡했음을 지적하며, 원청인 서부발전이 고용구조 개선, 유해 위험 작업 범위 확대, 생명안전 업무 기준 마련 등을 이행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노조는 정부가 김용균 특조위와 국가인권위원회의 권고에 대해 명확히 답변하고, 권고 사항을 철저히 이행해야 발전소 안전을 확보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3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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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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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김한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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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0.09.17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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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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