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운수노조는 서부발전(주)이 김용균특조위 권고안을 거의 이행하지 않았고, 실효적인 안전 대책을 마련하지 않아 또 다른 산재 사망을 불렀다고 밝혔다. 2020년 발전소 내 산업재해는 19건이나 발생했는데, 재해자는 모두 비정규직이었다. 특조위는 연료·환결설비 운전 및 경상정비 노동자 직접고용 정규직화를 권고했지만, 서부발전(주)은 하청 위계 구조를 그대로 뒀다. 또 안전보건과 관련된 집단적 노사관계를 개선하고, 안전보건 활동을 위한 노동자 참여권 보장을 권고했으나, 서부발전(주)은 하청 노동자 의견을 안전정책에 반영하지 않았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3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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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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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김한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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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0.09.15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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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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