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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위험의 외주화, 태안화력 사망 또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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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화력에서 스크루 장비 결박 작업 중 특수고용노동자가 장비에 깔려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서부발전이 하청업체인 신흥기공에 업무를 발주하고, 신흥기공이 다시 특수고용노동자와 위탁계약을 맺어 발생했다. 공공운수노조는 복잡한 고용구조가 책임과 권한의 공백을 만들고 노동자를 죽음으로 내몬다고 비판했다.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운동본부는 위험을 방치하고 안전을 무시하는 비정규직 고용구조를 유지하는 원청과 하청업체를 규탄하며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했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1389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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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김한주 기자
    생산일자 2020.09.11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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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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