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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김용균 죽음 1년 지나도 ‘위험의 외주화 금지’는 제자리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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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균 노동자 사망 1주기 추모제가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열렸다. 추모제에는 김미숙 씨와 동료 노동자, 시민사회단체 등이 참석하여 '더 이상 죽이지 마라, 위험의 외주화 금지하라'고 외쳤다. 참가자들은 고인을 추모하는 조형물을 세우려 했으나 한국서부발전의 반대로 무산되었다. 김미숙 씨는 정부가 약속을 이행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하며, 아들 동료들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호소했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1378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노동과세계 변백선
    생산일자 2019.12.10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시기분류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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