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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청년과 이주노동자 모두가 죽지 않고 일하는 사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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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용균 1주기 추모문화제가 민주노총, 이주노동자, 청년의 참여로 광화문광장에서 열렸다. 이들은 김용균의 죽음 이후에도 변하지 않는 현실을 지적하며, 특별조사위원회의 권고 이행을 촉구했다. 이주노동자들은 열악한 노동환경과 고용허가제의 문제점을 제기하며 작업환경 개선과 사업장 변경의 자유를 요구했다. 청년들은 김용균의 문제가 청년 모두의 문제임을 강조하며, 함께 연대하여 사회를 바꿔나가자고 외쳤다. 참가자들은 김용균의 어머니 김미숙 씨를 위로하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들 것을 다짐했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1377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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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노동과세계 송승현
    생산일자 2019.12.09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시기분류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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