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작업 중 숨진 김용균 비정규직 노동자 1주기를 맞아 마석 모란공원에서 추도식이 열렸다. 김미숙 씨는 아들 김용균 씨가 가장 좋아했던 갈비찜을 준비하고 영정 앞에 올렸다. 공공운수노조 최준식 위원장은 1년이 지나도 바뀌지 않는 세상에 울분을 토했다. 참석자들은 산재사망에 대한 기업살인법 제정과 책임자 처벌, 위험의 외주화 금지 등을 촉구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376 |
|---|---|
|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
|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변백선 |
|---|---|
| 생산일자 | 2019.12.08 | 저작권 |
|
|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
| 출처분류 | |
| 시기분류 | |
| 주제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