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작업 중 사망한 김용균 비정규직 노동자 1주기를 앞두고 노동시민사회단체들이 '일하다 죽지 않게! 차별받지 않게' 슬로건을 내걸고 추모주간을 선포했다. 특별조사위원회 권고를 이행하지 않고 있는 문재인 정부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약속 이행을 촉구했다. 김미숙 씨는 노동자를 다 죽이는 잘못된 시스템을 무너뜨리려고 한다고 밝혔다. 추모주간은 2일부터 고 김용균 노동자 사망일인 12월 10일까지, 추모대회 및 촛불 행진, 민주노총 결의대회 등이 진행된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3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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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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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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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9.12.02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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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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