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역 김군 사망 3주기와 고 김태규 건설노동자 49재를 맞아 추모 문화제를 개최한다. 비정규 노동자의 산재 사망이 계속되는 현실을 지적하며, 김용균 노동자 사망 이후 산업안전보건법이 개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비정규 노동자들이 죽음에 내몰리고 있음을 비판한다. 위험의 외주화 금지 약속이 지켜지지 않고, 산재 사망을 줄이겠다는 정부의 약속 또한 후퇴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이에 청년 비정규 노동자의 죽음을 추모하고, 산안법 하위법령 후퇴를 규탄하기 위한 문화제를 민주노총 농성장 앞에서 진행한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355 |
|---|---|
|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
|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고김용균시민대책위, 노동건강연대, 반올림, 서울청년네트워크, 일과건강, 일터건강을 지키는 직업환경의학과의사회,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일하는 2030,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청년민중당, 청년전태일, 특성화고등학생권리연합회, 특성화고졸업생노조, 한국청년연대 |
|---|---|
| 생산일자 | 2019.05.27 | 저작권 |
|
|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
| 출처분류 | |
| 시기분류 | |
| 주제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