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균 사망사고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특별조사위원회(특조위)의 조사 활동 과정에서 '개입·방해' 행위가 발생하여 조사 활동이 잠정 중단되었다. 설문조사에서 모범답안이 제시되고, 면접조사에서는 예상 질문과 답변이 사전에 배포되는 등 조사 과정에 개입한 정황이 드러났다. 현장조사에서는 대대적인 물청소가 진행되어 작업환경이 왜곡되기도 했다. 특조위는 발전사의 조사 개입 및 방해 의혹에 대한 진상 파악과 책임자 징계, 발전사의 대국민 사과 등을 요구하며, 관계부처와 함께 재발방지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3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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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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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강상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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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9.05.27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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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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