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문서는 민주노총이 2019년 5월 24일에 작성한 취재 요청서이다. 구의역 김군, 태안화력 김용균, 수원 건설현장 노동자 고 김태규 등 청년 노동자들의 죽음이 하청 비정규 노동자라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음을 지적한다. 28년 만에 전면 개정된 산업안전보건법 하위법령이 후퇴하고, 문재인 정부의 위험의 외주화 약속 파기로 산재사망 감소가 요원해졌음을 비판한다. 이에 청년, 시민사회단체들이 산안법 하위법령 개정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함을 알리고 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3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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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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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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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9.05.24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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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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