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문서는 2019년 4월 28일 마석 모란공원에서 열린 고 김용균 묘비 및 추모조형물 제막식 관련 사진 자료이다. 김용균 유가족 김미숙 어머님은 제막된 조형물을 보며 오열했고, 나규환 조각가는 안전과 평화를 강조하기 위해 작업했다고 밝혔다. 조형물은 김용균이 태안화력 현장에서 자전거를 타던 모습에서 착안했으며, 묘비석에는 김용균을 평화로운 모습으로 바라보는 가족사진이 담겨 있다. 민주노총 김명환 위원장은 더 이상 추모제막식에서 이름을 묘비에 새기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3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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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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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강상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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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9.04.28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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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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