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4.28 산재사망 추모를 맞아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민주노총 투쟁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들은 과로사를 합법화하는 탄력근로제 확대 개악을 중단하고, 모든 노동자에게 산업안전보건법을 전면 적용할 것을 촉구했다. 김용균 어머니 김미숙님은 살인기업 처벌이 미약하다고 비판하며, 기업들이 생명을 우선시하도록 안전 조치를 강화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참가자들은 산안법 하위령 개정, 과로사 합법화 탄력근로제 중단, 산업안전보건법 전면 적용 등을 요구하며 행진했다. 민주노총은 산재사망 추모의 달을 맞아 노동자 참여 제도 실태 증언 및 토론회,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3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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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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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강상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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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9.04.17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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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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