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한 김용균 노동자 사망 사고 후속 대책 발표 한 달이 지났지만, 발전소 현장은 여전히 위험한 상태이다. 청년 비정규직 고 김용균 시민대책위는 진상규명위원회와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논의에 진전이 없다고 밝혔다. 진상규명위원회는 구성조차 되지 못하고 있으며, 정규직 전환 논의 또한 원청인 발전5사의 책임 방기로 진전이 없는 상황이다. 발전소 노동자들은 안전을 위한 설비 개선이 절실하다고 호소하며, 긴급 안전조치로 취해진 2인 1조 작업 또한 현장에 정착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김미숙 님은 빠른 시일 내에 합의대로 정규직 전환을 시켜 더 이상의 위험 외주화는 단절시키고 누구나 안전하게 일하고 살 수 있는 나라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342 |
|---|---|
|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
|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정재은 (공공운수노조) |
|---|---|
| 생산일자 | 2019.03.13 | 저작권 |
|
|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
| 출처분류 | |
| 시기분류 | |
| 주제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