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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고 김용균 마지막 촛불...“제2의 용균이가 나오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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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화력 비정규직 청년 노동자 고 김용균 씨의 영결식을 하루 앞두고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마지막 촛불문화제가 열렸다. 김미숙 씨는 설 연휴에 협상이 이뤄졌지만 아직도 해야 할 과제들이 많다고 언급하며, 정부와 기업이 발전회사를 잘못되게 민영화를 시켜 사람들을 다치게 하거나 죽도록 했다는 잘못을 인정했다고 말했다. 이진우 민주노총 노동안전보건부장은 고 김용균 님이 생명이 존중되는 사회에 대한 꿈과 의지를 밝혔고 죽지 않고 일할 권리를 상기시켰다고 말했다. 고 김용균 씨의 발인은 9일 오전 3시 30분께 엄수될 예정이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1337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노동과세계 변백선
    생산일자 2019.02.08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시기분류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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