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고 김용균 노동자 사망사고와 관련하여 정부와 여당의 당정 발표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민주노총은 정부가 설 당일에서야 시민대책위 요구를 반영한 대책을 발표한 것에 대해 늦었지만 부족하나마 정부 여당이 진상규명 등 대책을 협의한 것은 어머니의 초인적인 노력과 동료를 잃은 슬픔을 투쟁으로 모아낸 공공운수 노동자들과 민주노총 숱한 조합원들의 결의, 그리고 함께 연대하고 단결한 시민사회단체가 거둔 성과라고 평가했다. 민주노총은 발표 내용을 철저히 준수하고 감시해 고 김용균 노동자 죽음의 원인을 밝히고 책임을 묻는 일과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의 정규직 전환과 더불어 착취와 억압의 대상인 비정규직을 철폐하는 것이 과제라고 강조했다. 민주노총은 앞으로도 모든 이들이 사람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사회를 위해 중단 없는 투쟁에 나설 것이며, 시민사회세력과 연대하는 사회 대개혁 투쟁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3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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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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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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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9.02.05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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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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