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김용균 노동자 사망 53일째 되던 날, 김용균시민대책위와 발전소 비정규직 노동자, 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스님 등이 서울 조계사에서 청와대까지 오체투지를 진행했다. 이들은 정부에 설 전에 김용균의 장례를 치를 수 있도록 결단을 촉구했다. 김용균의 이모부 황윤석은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위험업무 정규직화가 왜 어려운지 되물으며 촛불정권의 방향에 대한 고민을 촉구했다. 최준식 고 김용균시민대책위원회 공동대표는 태안화력발전소에서 8년간 12명의 노동자가 사망한 사실을 언급하며 제2, 제3의 김용균을 막기 위해 원·하청 구조 개선을 요구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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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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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변백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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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9.01.31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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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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