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균의 시신이 서울로 옮겨졌다. 운구차는 700리 길을 돌아 서울에 도착하여 서울대병원에 안치되었다. 유가족과 김용균시민대책위는 한국서부발전 규탄 기자회견과 산업통상자원부 규탄 기자회견을 연달아 열었다. 이들은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비정규직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정부의 입장에 비판적인 입장을 표명했다. 서울대병원 분향소는 오늘부터 조문이 가능하며, 발전소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상경투쟁을 통해 대시민 선전전, 촛불문화제 등을 이어갈 계획이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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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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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정나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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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9.01.22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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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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