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광화문 광장에서 '태안화력 청년 비정규직 노동자 고 김용균 투쟁승리 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비정규직 철폐와 위험의 외주화 금지를 외치며 고 김용균 사망사고의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다.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은 사고 예방을 위해 철저한 진상규명이 필요하며,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는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약속을 철저히 이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준식 공공운수노조 위원장은 정부의 특별근로감독 결과 다수의 위반행위가 적발되었음을 지적하며, 원청과 하청 구조 하에서는 발전소 사고를 막을 수 없다고 비판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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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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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강상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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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9.01.19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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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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