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화력 비정규직 청년노동자 고 김용균 사망사고 진상규명 및 책임자처벌 시민대책위원회 대표자들이 단식농성을 예고했다. 이들은 정부의 답변이 노력하겠다는 말뿐이라며 직접고용과 정규직 전환에 대한 약속이 없다고 비판했다. 또한 청와대 앞에서 평일에도 집회를 계속 진행하고, 김용균 사망 49재에 맞춰 6차 범국민대회를 개최할 것을 예고했다. 추모제에 참석한 김용균의 어머니 김미숙 씨는 죽지 않아도 될 귀한 생명들이 하루에도 6~7명씩 죽고 있다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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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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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강상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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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9.01.19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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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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